[2026.07.30] 견적서 양식·생성 UX 개선 및 파라메트릭 에디터 부품 편집 강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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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시보드의 견적서 상세 페이지가 엑셀과 비슷한 형태로 바뀌었습니다.
각 셀의 항목과 값을 직접 수정할 수 있고, 회사 운영 방식에 따라 수정할 수 없는 보기 전용 견적서로도 제공할 수 있습니다.

견적서 생성·관리 단계를 줄였습니다.
기존에는 실시간 견적서 → 견적 생성 → 상담 정보 입력 → 견적서 상세 페이지 순으로 거쳐야 했지만, 이제는 실시간 견적서에서 엑셀 또는 Google 스프레드시트 형태의 상세 페이지로 바로 이동합니다.
상세 페이지에서는 셀의 항목과 값을 직접 수정할 수 있고, 회사 운영 방식에 따라 보기 전용 화면으로도 제공할 수 있습니다.
도면 에디터 진입

엑셀 형식의 견적서 상세 페이지 진입

부품 저장·생성 모달의 사용성을 손봤습니다.
주요 모달에서 Enter 키로 확인, Backspace 키로 취소할 수 있습니다(텍스트 입력 중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).
부품을 덮어쓸 때는 카테고리를 다시 고르지 않아도 기존 저장 위치와 분류를 유지한 채 바로 업데이트됩니다.
구성 요소 트리와 3D 뷰어에서 여러 하위 구성 요소를 동시에 선택하고 편집할 수 있습니다. 구성 요소 트리에서는 Shift·Ctrl·Cmd 키와 클릭, 3D 뷰어에서는 Shift 키와 클릭으로 여러 항목을 선택할 수 있으며, 3D 뷰어에서 Shift 키를 누른 채 드래그하면 영역 안의 구성 요소를 한 번에 선택할 수 있습니다.
두 개 이상 선택하면 우측 패널이 일괄 편집 모드로 전환되어 별칭, 참조 정보, 파라미터, 위치, 회전, 대칭 반전, 숨김 조건 등의 속성을 모든 구성 요소에 한 번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.
선택한 구성 요소는 복사·붙여넣기할 수 있고, Backspace 또는 Delete 키로 한 번에 삭제할 수 있습니다. 입력창 편집 중이거나 모달이 열린 상태에서는 실수로 삭제됨을 방지합니다.
상단에 되돌리기·다시 실행 버튼이 추가되어 Cmd/Ctrl + Z로 되돌리고 Cmd/Ctrl + Shift + Z 또는 Ctrl + Y로 다시 실행할 수 있습니다.

부품 라이브러리의 아이템을 3D 화면으로 드래그하여 파라메트릭 제품의 자식 부품으로 배치할 수 있습니다. 부품을 드래그하면 제품의 바운딩 박스가 6면체 형태로 표시되고, 마우스가 위치한 면은 테두리와 면 색상으로 강조되어 배치 위치를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. 원하는 면에 놓으면 해당 면의 중심을 기준으로 자동 정렬되며, 부품의 크기와 원점 위치를 함께 계산해 실제 형상의 바깥면이 바운딩 박스 면에 맞닿도록 배치됩니다.
변수 관리 > 바운딩 박스에서 생성하거나 자식 부품 기준으로 자동 계산된 바운딩 박스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.

루트 구성 요소의 기본 변수, 커스텀 변수, 내부 변수를 클립보드를 통해 복사·붙여넣을 수 있습니다.
각 변수 영역 상단의 내보내기 버튼으로 변수 목록을 클립보드에 복사하고, 불러오기 버튼으로 다른 구성 요소에 붙여넣을 수 있습니다. 불러오기 시 변수 형식을 자동으로 확인하며 이름이 중복되거나 사용할 수 없는 예약 명칭이 포함된 항목은 제외하고, 처리 후 추가·제외된 변수 개수를 안내합니다.
또한 파라메트릭 에디터와 뷰어 전반의 툴팁을 어두운 배경과 둥근 모서리 형태로 통일했습니다.
패널 형태 편집기의 꼭지점에 모따기(Chamfer) 옵션이 추가되었습니다.
기존에는 모서리를 둥글게 만드는 모깎기만 사용할 수 있었지만, 이제 없음·모깎기·모따기 중 원하는 모서리 형태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. 모따기를 선택하고 거리를 입력하면 꼭지점을 기준으로 양쪽 변이 지정한 거리만큼 비스듬하게 깎이며, 모깎기와 모따기를 전환할 때 기존 길이값이 유지됩니다.
패널 외곽선과 구멍 모서리에 모두 적용할 수 있고, 변경된 형태는 2D 편집기, 3D 패널 뷰, 도면 내보내기 결과에 동일하게 반영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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